우토로마을을살리자 상단 좌측





이번 벤치마크는 기존 사용하던 운영체제용 하드디스크(HDD)를 시게이트 바라쿠다 160GB 제품에서 웨스턴디지털 랩터 74GB 제품으로 변경하면서,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의 성능향상이 있었는지를 확인해 보고자 간단하게 실행한 벤치마크 입니다.

사실, 랩터 36GB 모델 레이드(raid) 0으로 묶어서 사용하고 싶었으나 신제품으로 하기에는 도저히 금전적 여유가 없는터라 74GB 모델로 결정하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랩터의 진짜 모습을 보려면 레이드로 묶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랩터의 컨셉 자체가 레이드에서의 안정성을 추구한다는 것도 한 몫 하겠습니다.

벤치마크에 사용된 시스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AMD 브리즈번 3600+ (1.9Ghz@2.47Ghz)
MainBoard 유니텍 NF550 AM2 헤라클레스
RAM DDR2 PC5300 1GB X 3 (총 3GB)
Case 마이크로닉스 Gravity(그래버티) 미들케이스 블랙
PowerSupply GMC 플래티늄 V22 SY-500A

벤치마크에 이용한 벤치마크 프로그램은 CrystalDiskMark10 과 HD-tune 2.54 버전 입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공개 프로그램으로 Myfolder.net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벤치마크 대상 하드디스크의 모델은 아래와 같습니다.

WD Raptor(랩터) S-ATA 74GB [WD740ADFD/10000rpm/16MB]

시게이트 바라쿠다 시리얼ATA 7200.10 160GB [8MB/SATA-II/NCQ]

벤치마크에 대한 분석은 따로 하지 않습니다. 스크린 샷을 통해서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D-Tune 2.54 : WD Raptor 74G [버퍼 16M]>

사용자 삽입 이미지

<HD-Tune 2.54 : 시게이트 160G [버퍼 8M]>


<CrystalDiskMark10 : WD Raptor 74G [버퍼 16M]>

 

<CrystalDiskMark10 : 시게이트 160G [버퍼 8M]>

눈에 띄는 성능차를 보이며 Raptor가 앞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모습이겠습니다. 10000 rpm과 7200 rpm의 차이, 16MB 버퍼와 8MB 버퍼의 차이를 본다면.. ^^

다만, 랩터는 용량 대비 가격이 많이 비싼 편입니다. 랩터 74G 모델의 경우는 동사의 500G 모델보다도 비쌉니다. 게다가 높은 rpm 으로 인해 발생되는 진동과 소음도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선택을 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소인 것으로 보입니다.

랩터, 운영체제에 사용하려고 한다면 최고의 선택일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레이드로 묶은 이후에 다시 한 번 벤치마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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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간을 참 잘 쉬고, 이제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 준비하려고 합니다.
11월 초에 시작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어찌될런지는 오늘 결정될 것 같습니다. ^^;

한동안 블로그를 쉬는 동안 '태터앤미디어'에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직까지 진행 중인 것을 확인하고 오늘에서야 이벤트에 참여해보고자 글을 작성해 봅니다.

나를 표현하는 3가지의 키워드.

개인적으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조금 해 보면서 컴퓨터, 아빠, 책, 글쓰기, 블로그 등등을 생각해 봤습니다. 그러면서 그 중에 가장 나와 잘 맞는 것이 무엇일까 라는 생각 끝에 고르게 된 3가지의 키워드는 제목에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블로거, 컴퓨터, 아빠 입니다.

1. 블로거

최근의 저에 대해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알맞는 키워드가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것은 작년 5월말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 티스토리가 막 생겨날 무렵, 티스토리 초대장을 얻지 못해서 임시로 '나야나' 무료 호스팅에 '태터툴즈'를 설치하고 블로그를 시작한 것이 블로거로서의 첫 걸음이었습니다.

이후,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았고 계속해서 나야나 호스팅에서 기거하고 있다가 설정 문제로 인해 '티스토리'로 옮긴지는 이제 3개월쯤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1년이 넘는 블로깅 중에서 최근의 3-4개월간의 기간이 '블로거'로서의 가장 재미있었고, 의미있었던 기간이 아니었나 생각 해 봅니다. 또한, 같은 기간 개인적으로는 '블로거'로 재 시작할 수 있는 기간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블로깅이 '혼자만의 공간'에서의 노닥거림이었다면, 최근의 블로깅은 '소통하는 공간'으로서의 새로운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블로거'라는 키워드는 제 삶에서 중요한 키워드로 작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2. 컴퓨터

지난 20여년을 붙잡고 있는 가장 개인적인 키워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80년대 후반 친척 아저씨 집에서 처음 본 'MSX' 컴퓨터는 참 대단한 녀석이었습니다. 오락실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여러가지 게임을 할 수 있었으니까요. 아무튼 이후, 저도 '아이큐2000'이라는 'MSX'머신을 가지게 되었고, 중학교 때는 16비트 컴퓨터 XT기종을, 대학에 진학할 무렵에는 486 시스템을 가지게 되었지요. 그렇게 좋아하던 컴퓨터이기에 당연히 컴퓨터 관련 전공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전자계산학과'를 택하게 되었습니다만.. 아쉽게도 학업을 마치지는 못했습니다. 컴퓨터만 열심히 하지는 않더군요. 반은 '수학과'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수학'은 벽이었기 때문에... ㅠㅠ)
하지만, "배운 도둑질 같다" 라는 속담처럼 계속해서 컴퓨터와 관련된 일들만 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컴퓨터는 저와 뗄레야 뗄 수 없는 키워드가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일도 역시나 '컴퓨터'와 연관되어있습니다. ^^

3. 아빠

작년 7월부터 시작된 아빠의 삶은 생각보다 고단합니다. ㅎㅎ 맞벌이부부다 보니 아내에게만 모든 것을 맡길 수는 없어서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있습니다만 이게 만만치 않습니다. 물론, 착착감기면서 안기는 아들의 모습을 보는 것은 기쁨의 연속이지요. ^^;
결혼 전까지만해도, 그리고 아이를 안아보기 전까지는 '아빠'라는 말의 의미를 잘 몰랐었는데 이제는 조금, 아주 조금 알 것 같기도 합니다. 아직 초보티도 못벗어난 아빠라서 더 많이 배워야하고, 더 많이 느껴야하겠다는 생각은 있지만 말이죠.


태터앤미디어의 이벤트를 통해서 나를 표현하는 3가지 키워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서 참 좋습니다.
가끔씩은 이렇게 나를 뒤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네요. ^^;


ps. 이벤트 준비해주신 '태터앤미디어'와 저자이신 '이철우'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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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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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벤트] "나를 위한 심리학", 저자의 사인이 담긴 책을 드립니다.

    Tracked from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마케팅 2007/10/30 21:28  삭제

    태터앤미디어팀 정윤호입니다. "나를 위한 심리학"의 저자이자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블로그 Umentia의 운영자 Rokea (이철우)님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더 많은 분들의 참여를 위해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분들이 배너 게재를 통해 품앗이해주시고 계십니다. :) (품앗이 프로젝트란?) 이벤트 방법은? TNC가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이벤트 (트랙백 171, 댓글 241) 와 이글루스의 렛츠리뷰 따라하기입니다. 하하하하하핫 ;;; 이벤트 기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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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를 표현하는 3가지 키워드라.. 막상 생각해보니 어렵네요 ^^; 이거 몇일 더 고민해보고 저도 한번 이벤트 참가해봐야겠네요. 일과 가정에 충실한 푸른가을님의 키워드가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2. 재미있는 이벤트네요. 한번 참가해봐야겠습니다~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지난 13일 핸드폰 경선 참여에 대한 포스팅이후 처음 하게 되는 포스팅입니다.
지난 12일 동안 개인적인 변화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블로그에 신경쓰지 못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기간이 길어지는 것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별 다른 이야기는 없어도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키보드를 잡았습니다. ^^

지난 12일간 있었던 것들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1. 지난 1년 8개월간 일했던 직장에서 과감히 퇴사했습니다.
2. 충동적으로 노트북을 구매했습니다. (현재 노트북입니다. ^^)
3. 조그만 사업을 구상 중입니다.
4. 새로운 하드디스크를 구입하여 윈도우를 재설치 중 입니다.

이 중에 아무래도 직장에서 퇴사하고 하는 과정 때문에 블로그에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업무를 인수해줄 후임자가 입사하지 못하는 바람에, 개인적으로 하던 업무에 대해서 서류로만 작업을 해야하는 부분도 많았고, 출장도 많았던 관계로 블로깅을 하기에는 만만치 않았던 10여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이번 퇴사를 계기로 조그만 사업을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전에도 비슷한 계획을 잡았다가 개인 역량 문제와 준비 부족 문제로 허무하게 접었던 기억이 있어서 조금은 신중하게 준비 중 입니다.

노트북을 구입해서 사용 중인 부분은 조만간 리뷰 형식으로 포스팅을 올리게 될 듯 싶습니다. 삼보 에버라텍 노트북으로 가벼운 모델이면서도 어느 정도의 성능을 기대하게 되다 보니, 에버라텍 2300 시리즈를 보게 되어서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 현재는 굉장히 만족하면서 사용 중입니다. 간단한 포토샷과 함께 리뷰를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윈도우를 재설치하면서, 웨스턴디지털 사의 랩터 모델을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비싸지만, 74G 모델로 구입하여 현재 설치 중입니다. 이것도 조만간 간단한 벤치마크와 함께 포스팅 재료로 사용될 것 같습니다.

최근, 올블로그를 비롯한 메타사이트에서 주로 다루어지는 이야기는 '대선'관련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만 최근에는 정치 문제에 신경쓸 정도로 여유롭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조금 여유로워진다면 그때 그 이야기도 하고 싶네요.

아무쪼록, 10여일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제 포스팅을 계속 구독해주고 계시는 한RSS의 10명의 독자분께 감사드립니다. (혹여나 그 분들은 제 블로그를 구독중이신지 조차 모르고 계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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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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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가을님 오랜만에 포스팅을 접하게 되어 반갑네요.
    계획하시는 일들이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2. 12일만인가요? 한달쯤은 블로그가 빈 듯한 느낌이였는데^^;
    사업 잘 되길 빕니다.

    (P.S :: 예전에 Lucrecia Saaveira로 들락거렸는데 닉을 바꿨습니다;)

  3. 오랫만에 뵙습니다. 계획하시는 사업 잘 되길 바라며 주말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4. 포스팅이 너무 않올라와서 무슨일일가 했는데...계획하시는 일 잘되기를 바랍니다.

  5. 노트북 구매하신거 축하드려요~
    한동한 뜸하시더니 여러가지 일들이 있으셨네요!

    사업 대박나셨으면 좋겠습니다. :)

  6. 와. 어떤 사업이신지 궁금하네요.
    꼭 대박나세요 ^^

  7. 푸른가을님의 블로그는 하루에 한번이상은 꼭 방문하는데 오랫동안 글이 안올라오더라구요~~ 12일동안 묵직한 큰 일들이 있었군요~ 계획하신 사업 잘되길 바랍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의 경선 배너를 걸면서, 경선에도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 주초에 선거인단으로 등록을 했었는데 오늘에서야 투표 전화가 왔습니다. 번호가 참 독특하네요. ^^;

참여방법이 간단하기도 하지만, 선거인단을 등록한 이후에 진행하는 것이다 보니 걸리는 시간도 짧아서 좋더군요.

사실, 이번 대통합민주신당의 경선을 보면서 참 아쉬움을 금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는 그 숱한 의혹과 비리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고공비행 중인데 비해, 대통합민주신당의 후보군에 속한 이들은 자기들끼리 치고받는 형국을 보여주어 '역시 한국정치는..'이라는 푸념을 다시 듣고 있습니다.

참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 뿐이네요. 이번 대통령 선거에 누가 나오게 될지 알 수 없습니다. 현재로는 '손학규'나 '정동영' 두 분 중 한 분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누가 되든 '대통합민주신당'의 이름처럼 '대통합'을 이루는 결과가 나오기를 바랄 뿐 입니다. 한나라당의 경선이 끝난 뒤에 '박근혜'씨가 보여준 통 큰 모습이, 현재 '대통합민주신당'의 후보들에게도 보였으면 하는 마음과 대통령 후보가 될 한 사람을 온전히 밀어주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관련 글 보기]
2007/09/29 - 대통합국민경선 광고 블로그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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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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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경선에 참여하셨군요...
    오늘의 경선 결과 발표를 보고 참 씁쓸하더라구요. 에구...

  2. 크게 보면 경선당사자들은 앞으로도 대통령에 몇번 더
    도전할수 있을것인데 그런면에서 박근혜의 양보는 나중에 오히려 이익으로 돌아올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문국현 후보를 나름대로 지원할 생각입니다~ :D






티스토리를 사용한지 약 2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전에 이용하던 설치형 블로그에 비해 좋아진 점이라고 하면, 단연 방문자 수의 증가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방문자 수의 증가에는 단연 '갑작스런 방문자 폭증'도 기여한 부분이 있습니다. 매번 이상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뚜렷한 리퍼러 로그 없이 늘어나는 방문자 폭증에 의아해하기만 했었는데 오늘 '작은인장'님의 포스팅 - 스팸의 새로운 변화 - 방문자 폭증 뒤 결국 스팸이 붙었군요.를 보면서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허수 이기는 하지만, 방문자 수가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는 기쁜 일이지요.

다만, 한 가지 문제가 되는 부분은 티스토리와 태터툴즈 공히 사용하는 스팸 필터 EAS의 차단 기능이라 하겠습니다.

'작은인장'님의 포스팅에 나오는 캡쳐 이미지를 보면 '81.95.146.228'이라는 아이피가 선명히 찍힙니다.
해당 아이피는 해외에서 건너오는 아이피로 추정된다는 말씀도 섞여 있는데, 문제는 제 블로그에도 가끔 '스팸 댓글'을 남기는 녀석도 바로 동일한 아이피라는데에 있습니다.

네.
그저 같은 아이피라면 문제가 되지 않았겠습니다만.

해당 아이피는 이미 지난 8월 '티스토리'로 이전한지 이틀만에 달라붙은 '스팸 댓글'로 인해 '아이피 필터링'을 한 아이피라는 점입니다.
8월 8일 이미 4개의 스팸 댓글을 달아서 바로 해당 아이피에 대한 차단을 선택했고,
스팸 필터 항목에 보면 당당히 아이피 필터링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이미지를 잘 보시면 알겠지만, 81.95.146.228 입니다. -_-;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달린 스팸 댓글 입니다.

분명히 두달 전에 스팸 필터링을 위해 아이피를 블럭했지만, 허무하게 아이피는 무시당했습니다.
물론, 우회를 통해서 들어왔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만 혹시나 문제 있는 부분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사실, 스팸 댓글이 많이 달리지 않을 정도의 블로그이기 때문에 별로 신경쓰지 않고 살았던 부분인데 갑작스럽게 의문이 드는 바람에 이렇게 글로 적어 봅니다.
EAS에 대한 , 특별히 IP 필터링에 대한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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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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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헐 어찌하여 이런일이..

  2. 저는 제가 썼던 댓글이 스팸댓글로
    판명되어 몇번 지움당한적이 있었어요 ;
    우토로 관련 알림 때문에 돌아다닌 댓글이
    지워졌는데~ 뻘쭘했어요~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