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토로마을을살리자 상단 좌측





지난 12월 블로깅에는 손도 못대고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11월까지는 간간히 포스팅도 올리고, 이벤트도 알리고, 배너도 달고 했는데
아무래도 사무실 오픈을 준비하다보니 정신이 없는 통에 블로그에도 손을 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2007년이 가고, 2008년 무자년이 밝아왔고 사무실도 얼추 모양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워낙에 임대료 정도만 가지고 시작한 사업이다보니 어렵사리 모양을 갖추게 되었는데 올 한해에는 대박날 수 있기만을 마음으로 바랄 뿐 입니다.

앞으로 짬짬히 그동안 소홀했던 블로그 지인들도 찾아뵙고, 블로깅도 하고 하겠습니다. ^_^

아참. 어제 처음 인간극장을 봤는데 '바누아투'가 나오더군요.
그곳에서 '우토로마을' 문제로 알게 되었던 분을 화면으로나마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이번주 계속 인간극장을 보지는 못하겠습니다만 TV에 나온 것 축하드립니다.
혹시나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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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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